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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통찰력이 가득한 이 책은 독특하고 솔직하며 용감한 시각으로 퀴어 경험을 들여다보게 해줍니다. 이반지하의 작품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과 마주하게 합니다.
웃음, 울음, 그리고 우리 사회의 퀴어 경험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작가 이반지하의 글과 그림작품, 그리고 <월간 이반지하>에서 쏟아낸 무수한 어록들이 담긴 첫번째 책이다. 이반지하는 왜 이반지하가 되어야만 했는지, 퀴어로, 예술가로, 유머리스트로, 그리고 폭력과 차별의 생존자로서, 어떻게 살아 버텨냈는지를 웃음을 깨물고 눈물을 잉크 삼아 그리고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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