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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나의 첫 단독 저서인 '사랑의 은어'는 그녀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글쓰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사랑과 관계의 복잡함을 아름답게 포착하며, 우리 모두의 인간 경험에 울림을 줍니다.
공감, 자기 인식 증가 및 사랑 생활에 대한 새로운 관점.
지난 몇 해간 쓰인 산문들을 엮은 서한나의 첫 단독 저서. 잡지 『보슈BOSHU』를 만들며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 공저 『피리 부는 여자들』과 『한겨레』 칼럼 ‘서울 말고’, 메일링 서비스 ‘잡문프로젝트’를 발행하는 동안 써온 글들을 모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