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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그림책은 아동 노동의 참혹한 현실을 드러내며, 아이들이 축구공을 차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순수함과 꿈을 상기시켜 줍니다. 박규빈 작가의 글과 그림은 아이들의 힘겨운 삶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변화를 촉구합니다.
아동 노동의 현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변화를 위한 행동을 촉구하며, 아이들의 권리에 대한 공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각종 위험에 노출된 채 힘들게 일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어려운 가정 환경과 주변 환경으로 아주 어린 나이에서부터 일터로 나가 고된 노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보여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