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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반도 근현대의 역사적 상처들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비극적 상처와 고통을 애도하고 공감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전망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독특한 '다크 투어리즘' 접근법을 통해 이러한 장소들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치유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적 트라우마와 상처에 대한 깊은 이해, 공감 능력 향상, 새로운 미래를 위한 희망과 관점 발견.
아픔과 상처가 숨겨진 장소를 다시 읽어내다더 생각 인문학 시리즈의 17번째 책.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기획 및 출판한 〈기억과 장소-마음으로 돌아보는 평화 여행〉은 연구단의 HK연구인력 7명을 포함하여 단장 1명과 HK연구원 등 총 22명이 공동으로 집필에 참여한 대중서이다. 특히 이 책은 집필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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