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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 저자가 서로 좋아하는 책의 문장을 공유하며 나눈 독서 교환 편지를 모은 것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각자의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경험하게 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성찰하는 계기가 됩니다. 또한 다양한 책들을 접하면서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작. 김이슬, 하현 작가의 '독서 교환 편지'를 묶은 에세이. 좋아하는 책의 문장을 곱씹으며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서른 통의 편지들은 우리의 세계와도 닮아 있어서 각자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