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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부터 지켜 주는 세계"는 가정 불화와 성 정체성 문제를 다루며, 사춘기 청소년들의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현대 사회의 도전과제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소외된 이들의 삶을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소외된 이들의 삶에 대한 이해도 증가, 현대 사회의 도전과제에 대한 통찰력 제공.
2020년 ‘생활의 소설’ 대상 수상작. 가정 불화로 고통받고 있는 여자아이와, 여자로 태어난 남자아이. 가정에서도 보호받지 못하고 학교에서도 소외되는 이들. 한창 성 정체성이 확립되는 사춘기. 어른이 되는 문턱에 선 두 사람은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고스란히 체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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