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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절중은 동양 최고의 고전인 주역에 관한 방대한 연구를 담은 결정판으로, 자연 질서와 인간 사회 법칙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해석의 지평을 열어주며 우주자연과 인간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원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자료입니다.
자연과 인간사회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얻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며, 동양 철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주역' 주석의 결정판인 '주역절중(周易折中)'이 한글로는 최초로 완역되었다. 고려대학교 신창호 교수팀은 2015년 한국연구재단 명저번역 연구 지원을 받아, 지난 3년에 걸쳐 전체 12권의 방대한 분량으로 '주역절중'을 연구하여 역주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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