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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그로스만의 '모든 주름에는 스토리가 있다'는 독자들에게 나이 들어가는 아름다움을 감동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생겨나는 주름이 지닌 경이로움과 지혜를 포착해내며, 인생의 여정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하게 해줍니다.
'모든 주름에는 스토리가 있다'를 읽은 독자들은 인생의 아름다움과 삶의 여정 속에서 생겨나는 지혜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 ‘다비드 그로스만’이 전하는 아름다운 동화. 오랜 나무의 깊이 내린 뿌리나 나이테처럼 세월이 지나면서 생겨나는 주름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나이 든다는 게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지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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