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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찰스 램의 수필집으로, 그의 유머와 통찰력이 가득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공감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주변 사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영국 수필가 찰스 램의 수필집에서 일상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15편의 산문을 가려 뽑은 책이다. 비극적인 삶과 달리 그의 글에는 우울한 서정이 없다. 그보다는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흘려보내지 않는 작가정신에서 발현된 유머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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