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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o My Baby는 엄마와 아기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의 언어 발달을 촉진하며, 영어에 대한 자연스러운 흥미를 심어주는 완벽한 책입니다. 이 책은 월령별 가이드 및 표현집을 제공하여 부모가 두 언어를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의 언어 발달이 향상되고, 엄마와 아기 사이의 관계가 강화되며, 부모가 영어를 더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조기 영어교육 전문가, 수퍼맘 박현영의임신에서 4세까지 이중 언어 소리 환경 만들기 프로젝트! TALK TO MY BABY 톡 투 마이 베이비는 엄마가 임신을 확인한 후 영어 태담에서 생후 36개월까지 두 언어 말 걸기를 실천하며 언어 자극과 동시에 아기와의 단단한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월령별 가이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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