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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잠자리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꿈과 모험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다섯 아이의 다양한 꿈을 통해 독자들은 밤이 가져다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구도 노리코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 시절의 마법 같은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잠자리에 들기 전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상상력 증진, 창의성 함양,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 강화.
바람그림책 116권. 어느덧 밤이 깊었다. 엄마와 아빠의 말에 따라 잠옷으로 갈아입고, 이도 닦은 다섯 아이가 침대에 눕는다. 그리고 온갖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한마디를 한다. “오늘 밤에는 어떤 꿈을 꿀까?” 구도 노리코의 사랑스러운 잠자리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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