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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과 대만 문화에 대한 통찰을 통해 독자들이 대만의 매력을 발견하고, 타국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자로서의 그녀의 삶은 언어 교육과 국제 교류의 세계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대만에 대한 호기심 자극, 타문화 이해 증진, 새로운 경험에 대한 용기 부여.
한국, 미국, 캐나다, 대만의 여러 대학에서 이십 년 넘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쳐온 조영미 교수의 에세이. 저자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대만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만의 한 대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친 이야기, 그리고 대만인들과 함께했던 일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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