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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교감하며 살아가는 숲속 수의사의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을 통해 일상의 지친 마음을 치유해 줄 책입니다.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인 다케타즈 미노루가 홋카이도 동북쪽 고시미즈에서 40여 년간 숲속 수의사로 일하며 자연과 교감한 나날을 기록한 에세이다. 숲속 진료소를 운영하는 저자는 가축을 돌보는 수의사지만, 다친 야생동물을 치료하고 다시 숲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기꺼이 도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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