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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 각국의 독특한 지도 모양을 동물과 사물과 결합하여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더해줍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나라의 지리를 배우면서 동시에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기억력 향상, 문제 해결 능력 발달, 창의성 증진, 글로벌 마인드셋 함양.
세계 각국의 지도 모양을 사물·동물 모양과 접목시킨 ‘신박한’ 지도책이다. 대한민국은 너구리 모양, 일본은 반달 모양, 호주는 불도그 모양, 페루는 토끼 모양 등 지도와 동물·사물의 모습을 매우 유사하게 잘 접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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