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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운과 행운의 개념을 가르칩니다. 도준이라는 주인공이 행운의 돌림판을 돌려 '럭키 보이'가 되면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기르고, 감사함을 배우며, 자기 확신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도준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마트에 갔다가 행운의 돌림판을 돌렸다. 빙그르르 딸깍! 화살표가 럭키 보이에서 멈추었다. 피에로 아저씨가 말했다. “넌 이제부터 럭키 보이야. 행운이 널 따라다닐 거야.” 도준이는 아무것도 받지 못해 속은 것 같아 속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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