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재일코리안 가족의 가슴 아픈 역사를 다룬 영화감독 양영희의 자전적 산문집으로, 그녀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끈질긴 헌신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재일코리안의 삶과 고난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재일코리안의 고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가족의 중요성과 끈질긴 정신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가족 다큐멘터리 영화 <디어 평양>과 <굿바이, 평양>, 극영화 <가족의 나라>로 비통한 역사의 희생양이 된 가족을 그려낸 영화감독 양영희가 신작 <수프와 이데올로기> 개봉에 맞춰 산문집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를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