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포는 바빠는 호기심 많고 장난기 넘치는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이며,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포포의 모험을 따라가며 아이들은 공감 능력, 상상력, 그리고 동물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과 자녀 사이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 시간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아기 고양이 포포의 포근포근한 회색 털은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울걸요! 포포는 궁금한 것도 많고, 장난치고 싶은 것도 많은 아기 고양이입니다. 몽글몽글한 털과 꼬리는 이 회색 고양이의 귀여움을 두 배로 만들어 줍니다. 하고 싶은 일은 참지 않고 저지르며, 별것 아닌 일상도 재미있게 즐기는 야옹이의 세상을 들여다보면 함께 놀고 싶어질 거예요.≪포포는 바빠≫는 작은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보여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여러분도 포포의 일상을 보게 된다면 이 귀염둥이가 뭔가를 엎지른다거나, 엉망으로 만들어도 마냥 미워하지 못할 거예요. 오히려 해맑은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에 퐁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거랍니다. 어라, 포포가 일어났나 봐요! 과연 오늘은 뭘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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