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숙제를 해내는 재미와 성취감을 발견하게 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서당개 선생님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새로운 학습 동기를 부여합니다.
책 속의 영감을 받아 스스로 숙제를 해내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과 자녀 사이의 유대감이 강화될 것입니다.
그래 책이야 61권. 지완이는 학교나 학원에서 내 주는 숙제를 자기 의지와 생각보다는 주로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한다. 그러다 보니 숙제하는 게 너무나 재미없고 싫다. 엄마가 숙제를 봐 줄 때마다 하는 잔소리는 지긋지긋한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