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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민자로서의 경험을 아름답고 시적인 그림책으로 표현하여, 독자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게 합니다. 낯선 땅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그리움과 희망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이 자신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곳에서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한국 출신의 미국 이민자인 임양희 작가는 고향에 두고 온 것을 무척 그리워하면서도 낯선 이국땅에서 그것을 대체할 무언가를 찾아 또 새로운 삶을 꾸려가는 이민자로서의 감정과 경험에 기반을 두고 이 이야기를 창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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