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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주와 우리 주변의 세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크기의 생명체와 물질을 흥미롭고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방식으로 탐험합니다. 제이슨 친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정창훈 번역가의 매끄러운 글은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감상하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다양한 크기의 생명체와 물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 개념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칼데콧상 수상 작가 제이슨 친의 《우리는 우주 어디쯤 있을까?》 후속작. 아이의 손가락에 앉은 부리에서 꽁지까지 겨우 8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작은 새부터 너무 작아서 누구도 크기를 잴 수 없고 더 작은 조각으로 나눌 수도 없는 소립자의 세계까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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