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김륭 시인의 동시집
독창성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웃음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학동네 동시집 86권. 상투성의 틀을 가볍게 부수는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동시로 독자와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김륭 시인은 이번 동시집 <내 마음을 구경함>에 이르러서는 더욱 깊어진 사유와 지극한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 만물을 폭 껴안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