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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반전 메시지를 전하는 소설로, 독소전쟁 당시 여성 병사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울림을 주는 강력한 작품입니다.
전쟁에 대한 혐오감과 공감 능력 증대, 그리고 평화와 공존을 위한 행동 촉구.
지금 일본 문학계에서 가장 뜨거운 신인 아이사카 토마의 데뷔작으로서, 현재 500일 넘게 지옥이 펼쳐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땅에서 80년 전에 벌어졌던 독소전쟁을 소재로 하는 전쟁소설이자 반전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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