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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밤 더"는 인내와 공유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기다림과 타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함께 일하는 것의 기쁨을 보여줍니다. 또한, 자연 세계와 그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제공합니다.
"열 밤 더"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인내와 공유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며, 자연 세계에 대한 감사함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른 아침 할머니가 밭에 간다. 작은 옥수수 씨앗을 콕콕콕 심는다. 싹이 트고, 줄기가 솟고, 잎이나고, 한 뼘씩 자랄 때마다 동물 친구들이 찾아와 먹어도 되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열 밤 더 지나야 한다며 옥수수가 무럭무럭 자랄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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