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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신념, 그리고 인간 정신의 강인함을 그린 감동적인 역사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정신의 회복력 이해, 그리고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27년간 역사소설과 사회파소설을 오가며 치열하게 창작 활동을 펼쳐온 김탁환 작가가 4년 만에 역사소설로 돌아왔다. ‘조선의 암흑기’라 불리던 19세기 초 다른 세상을 꿈꾸며 천주를 믿었던 사람들의 사랑과 소망 그리고 기다림을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