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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라는 예술적 표현과 우정의 힘을 통해 두 토끼의 성장과 연대감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우정과 연대의 중요성, 그리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힘을 배울 수 있습니다.
‘너’와 ‘나’가 ‘우리’가 되는 과정을 아름답고도 섬세하게 표현해 낸 그림책이다. 너무나도 매혹적인 스테판 풀랭의 그림을 아이들과 함께 감상하면서, 작은 힘들이 모여 큰일을 해내는 ‘연대’의 순기능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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