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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생활 환경에 맞게 나전칠기 공예품을 새롭게 구상하고 디자인하는 저자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로, 일 년 열두 달 날마다 자개로 빛을 수놓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독특한 시각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공상과 상상력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창의력 향상, 공상과 상상력의 세계로의 여행, 나전칠기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의 생활환경에 맞게 나전칠기 공예품을 새롭게 구상하여 디자인하는 저자의 경험적 에세이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6년 차 나전칠기 공예가의 현대적 감성으로 디자인한 서안부터 회화로 표현한 겨울밤 빛나는 자작나무 숲, 애정하는 단골집 현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물에 일 년 열두 달 날마다 자개로 빛을 수놓는 과정을 그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