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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작가"로 칭송받는 그렉 이건의 데뷔작으로, 과학 소설과 판타지 장르를 혼합한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토리입니다. 원서 출간 30년 만에 새롭게 번역되어 국내에 소개된 이 책은, 재밌는 줄거리와 복잡한 서사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층을 사로잡습니다.
복잡한 줄거리를 따라가며 몰입하게 되고, 과학 소설과 판타지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렉 이건의 데뷔작, 『쿼런틴』이 원서 출간 30년·국내 출간 20년 만에 새로운 번역으로 재출간되었다. 지금 시대의 문학 감수성에 걸맞은 세련된 표현으로 전면 윤문했다. 동시에 다소 낯선 용어로 다소 복잡하게 설명되었던 과학 설명 파트를 좀 더 쉽게 읽히도록 개편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