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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에 권하는 원주민의 역-인류학으로, 문명 세계가 직면한 종말과 위기 담론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우통 크레나키는 이미 종말을 경험한 원주민의 관점에서 다른 세계를 상상하며 생태학적 위기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문명 세계가 직면한 종말과 위기 담론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및 생태학적 위기를 바라보는 대안적인 관점 이해.
기후위기 시대에 권하는 원주민의 역-인류학. 재앙과 위기, 종말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문명 세계를 향한 원주민의 강력한 비판을 담아낸다. 브라질 크레나키 원주민의 리더로서 수십 년 가까이 원주민운동을 이끌어온 아이우통 크레나키는 백인 자본주의 문명이 제시하는 종말 담론을 비판하며 그들의 폭력적인 지배와 생태살해ecocide로 원주민 세계는 이미 오래전 종말을 맞이했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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