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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종말"은 우주 개척 연맹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흥미진진한 과학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존 스칼지의 생생한 세계관과 복잡한 스토리라인은 이 시리즈를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만듭니다. 🌟
"모든 것의 종말"은 우주 전쟁의 복잡함과 인류의 생존을 위한 투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이 작품은 과학 소설 장르에 대한 사랑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
샘터 외국소설선 13권. 존 스칼지의 SF소설. 2013년 출간된 <휴먼 디비전>의 후속작이다. 존 스칼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이퀼리브리엄'이 전면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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