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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에 대한 친절과 관대함 배우기
누구나 작은 실천 하나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따뜻한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작가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는 주로 시골 생활에서 영감을 받곤 한다. 이 그림책 또한 포근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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