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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계절, 생명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독특한 캐릭터와 매혹적인 일러스트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상상력 자극, 우정과 공동체 의식의 함양.
작가 피비 월은 수채화와 콜라주에서부터 패브릭 조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예술가이다. 피비 월은 미국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출간했지만, 한국 독자들에겐 이번 그림책 『헤이즐의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첫선을 보이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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