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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고, 평범한 버스 여행에서 위안과 영감을 찾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따뜻하고 공감가는 에세이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 주변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일상 속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 배우기.
저자가 직접 버스를 타며 겪은 일, 들은 일, 생각한 일을 따듯한 문장으로 고스란히 담은 에세이이다. 19년 차 초등 교사인 저자는 버스를 타고 오가는 길에서 모르고 지나쳐 온 삶의 틈을 버스 안에서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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