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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성매매집결지에서 여성들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힘쓴 막달레나의집의 감동적인 여정을 통해 공감, 이해, 그리고 연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들의 투쟁과 승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편견에 대한 인식 변화, 연대의 중요성 이해.
보통 ‘큰언니’로 불리며 막달레나의집 여성들의 삶을 보듬어 온 이옥정 대표는 처음 막달레나의집 문을 열었던 1985년부터 용산 성매매집결지가 사라질 무렵인 2010년대 초반까지 만나고 함께했던, 이해보다는 오해와 무지에 묻혀 있던 여성들의 삶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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