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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된 고양이, 루루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며 책과 이야기 들려주기 사랑을 발견하고, 친구와 가족 사이의 소중한 유대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주며, 용기와 친절함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책과 이야기 들려주기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의 증대, 공감 능력 향상 및 용기와 친절함 배우기.
‘모든요일그림책’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책과 이야기 들려주기를 좋아하는 고양이 ‘루루’가 도서관의 새로운 사서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이 과정에서 루루는 도서관을 찾는 친구들에게 친한 친구이자 재미있는 이야기꾼이 되어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