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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형제자매 간의 사랑과 이해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전합니다. 최지혜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김고둥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도서관 고양이 두 번째 이야기》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웃음과 따뜻함, 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공감능력의 향상.
초등학교 1학년 수록도서 《도서관 고양이》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도서관 고양이 레오가 사는 바람숲도서관에 새 식구가 들어왔다. 이름은 설탕과 소금이다. 하지만 레오는 동생들이 전혀 반갑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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