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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 상실, 그리고 용서라는 주제를 섬세하게 다뤄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수잔 최의 글쓰기는 감동적이며, 공경희 번역가의 능숙한 번역은 한국어 버전의 본질을 잘 살려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관계 이해 깊어짐, 감정 지능 증진.
한국계 최초,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수상작이자, 2019년 <뉴욕타임스> 등 선정 올해의 책. 선생이 두 사람의 사랑에 개입한 후 여러 가지 일들이 충격의 소용돌이처럼 전개되고, 십수 년이 지난 뒤에도 이들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