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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복잡한 본성을 통찰력 있게 파헤친 흥미진진한 여정.
인간의 기원과 진보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및 공감 능력 향상.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 과학 커뮤니케이션 교수이자 『오리진』 『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으로 한국 독자들을 만나온 작가 루이스 다트넬은 ‘인간 삼부작’의 마지막 책 『인간이 되다』에서 처음으로 이 독특하고 변덕스럽고 연약한 인간 본성이라는 렌즈로 관찰한 우리 인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