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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학과 SF를 결합하여 현실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익숙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고 대안적 세계를 상상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독특한 책입니다.
현실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대안적 세계를 상상하는 데 영감을 받으며,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인류학의 렌즈로 SF 읽고 다시 쓰기’를 시도한 책이다. 인류학자 정헌목과 황의진은 『어둠의 왼손』, 『시녀 이야기』, 『솔라리스』 등 고전 SF뿐 아니라 김초엽과 배명훈 같은 오늘날 한국 SF를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까지, 열한 편의 SF를 다양한 인류학 논의와 연결 지어 읽으며 한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와도 긴밀하게 잇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