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순한 맛의 유아식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맛을 접하면서 아이가 음식과 친해지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아이가 음식과 친해지는 방법을 배우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으며, 부모가 아이의 입맛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맛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간을 하지 않고 맛있게 만들 순 없을까?소화 기관이 완전히 성숙되기 전의 어린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짜고 단 음식을 주는 것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이 세상의 다양한 맛을 처음 접하는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순한 맛으로 음식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아기 때 잘 다져놓은 입맛이 평생 건강을 지켜줍니다!식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아이가 잘 먹을 수 있도록 맛과 식감은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놓치지 않는 음식들을 만들며 레시피를 공유해온 지난 몇 년간의 노력을 책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영유아기에 형성된 건강한 입맛과 식습관은 먹는 것에 대한 아이의 태도와 생각까지도 결정하며, 이는 평생에 걸쳐 스스로 자기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하는 튼튼한 토대가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우리 아이 밥 고민인 엄마 아빠 여러분!아이를 먹이는 일이 참 쉽지 않지요. 그렇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잘하는 부모는 없답니다.오늘부터 하루 하나씩 이 책을 보고 따라 해 보세요. 차근차근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여러분의 노력이 분명 빛을 발할 거예요.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