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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일상, 고민, 그리고 인터넷 공론장의 위험을 생생하게 그려낸 소설로, 공감과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이선주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며,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냉철하게 드러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디지털 시대에 직면한 청소년들의 고민 이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책임 있는 행동의 중요성 인식.
청소년의 일상과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이선주 작가의 신작 『심판자들』이 출간되었다. 『심판자들』은 ‘정정아’(이하 정정)와 ‘하유미’(이하 하윰) 열일곱 살 두 아이가 맞닥뜨린 각각의 사건을 교차 시점으로 전개하는 이야기로, 인터넷 공론장에 휘말린 고등학생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펼쳐 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