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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매간의 사랑과 유대를 유머러스하고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그들의 일상을 통해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삶의 어려움을 유머러스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가족 및 반려동물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20년 <살리는 일> 이후 4년. 박소영 작가는 여전히 자신의 가치를 품어안고 사는 중이다. 밖에서 보기엔 여간 퍽퍽한 삶이 아닐 수 없으나 이는 그녀의 동생 박수영이 늘 함께 하기에 가능해지는 듯하다. 유쾌하게 때론 냉철하게 그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것에 관하여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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