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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녀의 전통과 돌고래와의 특별한 연결을 아름답게 그린 그림책으로, 자연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불러일으킵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에게 물질 기술을 배운 꽃분이와 바다에서 그녀를 지켜보는 돌고래 사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보호 필요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이며, 해녀 문화와 돌고래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가족 유대와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초보 해녀 꽃분이는 순이 할머니에게 물질을 배운다. 그러던 어느 날 순이 할머니가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꽃분이가 할머니 해녀가 되었다. 그런데 돌고래가 자꾸 꽃분이에게 다가온다. 꽃분 할머니와 돌고래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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