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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의 권리 보호와 그들의 안식처인 생추어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감동적인 글, 그리고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아 인간과 비인간 동물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동물을 향한 연민 증가, 그리고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 채택을 위한 영감.
한국의 첫 생추어리는 2019년 DxE가 종돈장에서 공개구조한 돼지 새벽이와 함께 시작되었다. 현재 한국에는 총 다섯 곳의 생추어리가 운영되고 있는데 이 책에는 새벽이생추어리, 인제 꽃풀소 달뜨는 보금자리, 화천 곰 보금자리, 제주 곶자왈 말 보호센터 네 곳을 취재하고 기록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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