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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 부모가 직면하는 도전과 그들이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마주하는 편견을 솔직하게 다룬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육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장애를 가진 부모도 아이를 키울 권리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장애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육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영감을 줍니다. 또한 장애를 가진 부모와 그들의 자녀들을 지지하는 커뮤니티 의식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육아는 장애 여부를 떠나 모든 양육자에게 힘든 일이고, 그래서 ‘힘듦’과 ‘안 된다’는 엄연한 차이 안에서 부모가 되기를 선택했다. 그렇게 저자는 장애로 인해 엄마의 삶을 포기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미리 겁먹지 말라고 토닥여 주는 따뜻한 손길을 글로써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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