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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 있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장애를 이해하고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편견 없는 시각을 기르고,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를 개선하며,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됩니다.
18년 차 특수교사인 저자는 ‘친구 되기’라는 관점에서 심각함은 내려놓고 장애를 안내한다. ‘장애인은 무조건 도와줘야 하나요?’, ‘의사소통이 안 될 때는 어떡해요?’, ‘자폐성장애인은 천재겠죠?’, ‘시각장애인은 아무것도 안 보이나요?’ 등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릴 만한 질문들로 차례를 구성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