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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스토리텔링과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리고 따스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인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송미경 작가의 시리즈 동화 데뷔작으로, 그녀의 탁월한 글쓰기 실력과 핸짱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마법 같은 세계를 만들어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를 통한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따스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어떤 아이가》, 《돌 씹어 먹는 아이》 등으로 특유의 환상성을, 《햄릿과 나》, 《봄날의 곰》 등으로 따뜻하고 섬세한 서사를 담아내며 자신의 이름을 하나의 독보적인 장르로 다져 온 송미경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작품이자 집필 초부터 시리즈로 기획한 첫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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