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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주인공 강충을 통해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인간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다양한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워줍니다.
곤충에 대한 호기심 증진,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탈피,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해도 향상.
사계절아동문고 115번째 책. 열두 살 곤충 마니아 강충의 첫 번째 사건 기록을 그려 냈다. 기어 다니는 건 다 ‘벌레’라고 부르며 징그럽거나 더럽다고 오해하고, 제멋대로 ‘해충’이라 이름 붙이는 사람들은 결코 발견하지 못할 진실을 강충은 발견하고,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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