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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성교육에 이어 '감정'을 주제로 한 박소영 원장과 조성우 원장의 공감 교육 시리즈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대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을 공감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부모님은 자녀의 감정과 필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유튜브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박소영 원장과 ‘쿠크닥스’ 조성우 원장, 두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함께 쓴 두 번째 그림책이다. 유아 성교육의 중요성을 담은 《세 살부터 알아야 해! 내 몸 네 몸》의 후속작으로, 이번에는 마음을 연결하는 힘 ‘공감’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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