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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김소월부터 박준까지 다양한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최고의 서정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감정적 연결감, 공감 능력 향상, 언어에 대한 새로운 감성 발달.
김광석에게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노랫말을 써준 것으로 유명한 시인 류근과 현직 검사 진혜원이 한국의 대표 서정시 81편을 선정하여 모은 시선집. 김소월부터 박준까지, 시대와 세대를 넘나들며 한국 최고의 시를 감상할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