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심리학의 오해를 바로잡고 한국사회에서 심리학이 어떻게 잘못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통찰력 있게 파헤쳐, 상담과 자기 이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최신 뇌과학 이론을 실제 사례와 결합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이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심리학의 오해를 바로잡음으로써 자기이해와 타인과의 소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최신 뇌과학 이론과 실제 사례의 결합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이를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심리학 전성시대, 우리는 전보다 행복한가. 한국상담심리학회 1급 상담심리사인 저자는 이 질문에 단호히 아니라고 답하며 심리학 열풍에 제동을 건다. 심리학에 대한 파편화된 정보에 의지해 잘못된 자가진단을 내리고 이에 자신을 끼워 맞추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나며 저자는 책의 집필을 결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